[헤럴드POP=오현지기자]청하가 김숙의 영어 이름을 지어줬다.
5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대세 청아가 나와 영어 문제에 자신감을 보였다.
이날 첫 번째 문제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스마트폰을 통해 가장 많이 검색한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민경훈이 이 뉴스를 본 적 있다고, 기억은 안나지만 웃긴 것이라고 떠올렸고, 김숙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한다면서 '김정은'이라고 정답을 손쉽게 맞췄다.
두번 째 문제는 병뚜껑에는 전 세계적으로 동일한 한 가지 특징 '톱니바퀴'의 몇개가 있는지 맞추는 문제에서 정형돈이 21개로 정답을 맞췄다.
청하는 유학파로, 영어 이름을 잘 줄이는데, 김숙은 헤이리 파주라고 지었고, 고르곤졸라는 졸라로 줄여서 말하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맥컬린 컬린 처럼 민경훈의 영어이름은 조니조니 존존조니가 어울린다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