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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룸’ 오마이걸 효정 “새싹 꼰대 인정”‥멤버들 질색

입력 2019-08-06 18: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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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JTBC '아이돌룸'

[헤럴드POP=나예진 기자]효정이 ‘꼰대설’을 인정했다.

6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효정이 ‘새싹 꼰대’라고 폭로하는 오마이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리더 효정이 꼰대라고 폭로했다. 이에 효정 역시 “지적, 잔소리를 많이 하는 편이긴 하다”라고 인정했다. 막내 멤버 아린 역시 “안무 연습할 때 더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고 (잔소리) 하더라”고 조심스럽게 수긍했다. 효정 역시 데뷔 초 때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많이 했었다고 답했다.

멤버들은 “효정의 열정 하나는 정말 인정한다”고 말했다. 리더로서 잘하려고 이끌다보니 본의 아니게 지적하게 된다던 것. 이어 효정은 ‘꼰대력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미지를 포장하기보다 솔직하게 모두 인정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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