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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라시' 노라조 "'샤워' MV 19금 판정, 야한 장면이 아니라 기이한 영상 때문일 것"

입력 2019-08-06 17: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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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노라조가 '샤워'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6일 방송된 MBC 표준FM '정선희, 문천식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에는 노라조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라조는 이번 '샤워' 뮤직비디오가 19금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정선희와 문천식이 이유가 무엇이냐고 묻자 조빈은 "노출이라거나 야한 장면이 나오지는 않는다. 그런데 원흠씨 배에 제 얼굴이 붙어 있다거나 이런 장면이 있다. 그런 약간 기이한 영상이 있다. 아마 그런 것들이 아이들 정서에 좋지 않을 수 있어서 그런 것 같다"고 전했다.

문천식은 "아이들이 멀미할 수 있구나"하고 이해했고 정선희도 "인체에 오해를 할 수도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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