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홍현희-제이쓴 부부는 퀘벡 여행을 다녔다.
6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퀘벡을 둘러보는 희쓴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크루즈 여행을 마친 ‘희쓴 부부’는 가이드와 함께 본격적인 퀘벡 투어에 나섰다. 가이드를 만난 두 사람은 퀘벡의 곳곳을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부부는 드라마 ‘도깨비’의 촬영지를 찾았다. 도깨비에서 공유가 등장하던 문을 코 앞에서 본 홍현희는 “공유가 금방이라도 나올 것 같다”며 감격했다.
이후 두 사람은 ‘도깨비 언덕’을 찾았다. 언덕에 앉아있던 홍현희는 “큰 일(부친상)을 치르고 첫 여행인 만큼, 퀘벡은 뜻깊은 곳으로 기억될 것 같다. 평온한 웃음을 보니 힐링이 됐다”고 담담하게 심정을 말했다. 이어 홍현희는 “아버지 생각이 많이 났다. 예전에는 우리 둘만 잘 지내는 게 효도라고 생각했는데 진작 다 같이 잘 지낼 걸”이라고 담담히 전했다. 이에 제이쓴은 홍현희를 토닥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