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네이처 하루 "댄스스포츠 국가대표 선수 출신, 케이팝 좋아 가수 도전"

입력 2019-08-07 15: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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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네이처 멤버들이 가장 자신 있는 부분에 대해 말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가수 네이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루는 과거 댄스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였다고 밝혔다. 그는 "3년동안 댄스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였는데 다른 것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케이팝이 좋아 댄서를 하고 싶었는데 용기를 가져서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삼바, 차차차, 룸바 등을 다 해봤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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