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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판박이 막내딸 열감기에 안쓰러움 "엄마 맘이 아프다"

입력 2019-08-07 08: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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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인스타
김가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가연이 아픈 딸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지난 6일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애기 열이 40도 육박. 요즘 열감기가 유행이라더니 ㅜㅜ 그렇게 뛰어놀기 좋아하는 애가 열때문에 엄마 품에만 있네. 여름 건강 관리가 더 중요해서 7월에 동병하치 프로그램 하러 함소아 갈랬는데 .. 바쁘다고 핑계대는 어미덕에..엄마 맘이 아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과 임요환의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열감기에 걸려 이마에 수건을 댄 채 누워 있는 모습이 안쓰럽다. 그런 아이에게 미안한 엄마 김가연의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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