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천명훈이 김보미의 미모에 감탄했다.
8일 방송된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번째: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2')에서는 새로운 추억을 쌓아가는 커플들의 썸과 연애가 공개됐다.
이날 '보고커플' 고주원, 김보미는 무려 한달을 준비한 '보고 바자회: 함께해보고'를 열었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바자회 세시간 전 500평 규모의 웨딩홀에 들어섰다. 남산을 통째로 빌린 어마어마한 스케일이었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본격적으로 바자회 물품 정리와 꾸미기에 들어갔다. 김보미는 "시간 순대로 정리하자"고 아이디어를 냈다. 두 사람은 추억이 가득 담긴 커플 사진을 전시했다. 바자회 물품은 보고 양말, 액자, 엽서 들이었다.
고주원은 "너무 크다"고 불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고주원은 "한 백 명 정도 오시면 장소가 비어 보일 것 같다"고 걱정했다.
이날 천명훈은 특별 MC로 등장했다. 천명훈과 김보미는 서로를 신기해했다. 천명훈은 "실물깡패. 너무 이쁘시다. 연예인 같다."고 김보미의 미모를 증언했다. 천명훈은 김보미에게도 "실제로 보니 훨씬 더 미인이시다"고 칭찬했다. 한편 김보미는 "실제로 보니 더 선하시다"며 천명훈과 인증사진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