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이 지상파 수목극 1위에 등극했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이 전국기준 5.1%(13회), 6.8%(14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4.7%(11회), 6.9%(12회)보다 각각 0.4%P 상승, 0.1%P 하락한 가운데 지상파 수목극 왕좌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이림(차은우)은 구해령(신세경)과 참담한 현실을 목격하고 왕자로 각성하며 세상 밖으로 한 발을 뗐다.
한편 SBS ‘닥터탐정’ 11, 12회는 4.4%, 4.8%의 시청률을, KBS 2TV ‘저스티스’ 11, 12회는 4.2%, 5.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