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부 전해달래요"..다니엘 린데만, '어서와' 독일 친구들과 재회

입력 2019-08-08 10:2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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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린데만 인스타
다니엘 린데만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독일 친구들과 재회했다.

8일 오전 다니엘 린데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분들께 안부를 전해 달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 린데만은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 함께 출연했던 독일 친구들과 재회를 한 모습. 오랜만에 보는 친구들의 모습이 반갑다. 네 절친들의 유쾌한 우정이 돋보인다.

한편 다니엘 린데만은 최근 종영한 KBS2 '대화의 희열2'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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