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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문성민, 큰 키 이용해 파파야 획득…동현팀 동굴 발견

입력 2019-08-10 21: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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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문성민이 큰 키를 이용해 과일을 따는 모습을 보여줬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에서는 문성민이 큰키와 점프로 쉽게 과일을 얻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동현은 족장 김병만이 없는 동현팀에 인터뷰에서 "다들 경험이 없잖아요. 어떻게 책임져야 할까"라며 걱정했다. 김동현은 멤버들이 생존지를 걱정하자 "무조건 비를 안맞는곳을 찾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동현이 파파야 나무를 찾았다. 홍수아가 당차게 도전했지만 손이 닿지 않아 문성민에게 도움을 청했다. 큰 키로 쉽게 파파야를 따는 문성민에 홍수아는 "성민아 너도 쓸때가 있구나"라며 감탄했다. 이어 바나나를 발견하고 문성민이 큰 키를 이용해 손쉽게 바나나를 얻었다.

그리고 다시 산을 오르던 BM이 나무에 열린 열매를 보고 "박쥐인가?"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후 쏟아지는 비에 비를 피할 곳을 찾던 동현팀이 동굴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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