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강다니엘이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ITZY의 'ICY'와 강다니엘의 '뭐해'가 1위 자리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그 결과 강다니엘이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출연하지 않았다.
이날 신현희는 '무드매'로 특유의 톡톡 튀는 보이스로 귀를 호강하게 만들었다. 디원스는 '깨워'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파나틱스는 '선데이'로 여름을 저격할 썸머송으로 핫데뷔했다. 베리베리는 'Tag Tag Tag'로 칼군무와 소년미로 무장했다.
로켓펀치는 'Love Is Over'과 '빔밤붐'으로 신인답지 않은 무대를 꾸몄다. 당차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동키즈는 'BlockBuster'로 잘 노는 모습으로 흥을 돋웠다. CIX는 'Movie star'로 끈적하고 남자다운 섹시미를 보여줬다. TRCNG은 'MISSING'에서 모자를 집어던지며 멋진 퍼포먼스를 했다.
1Team은 '롤링롤링'으로 귀엽고 흥 넘치는 매력을 보여줬다. 공원소녀는 'Red-sun'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신비로운 멜로디로 귀를 사로잡았다. JBJ95는 '불꽃처럼'으로 여름 밤 감성에 젖게 만들었다. 네이처는 '내가 좀 예뻐'로 상큼발랄한 굿바이 무대를 꾸몄다.
펜타곤은 '접근금지'로 뾰로통한 표정과 함께 귀여운 안무를 선보였다. 오마이걸은 '번지'로 사랑에 빠진 러블리한 감성을 시원한 무대로 보여줬다. 크나큰은 'SUNSET'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NCT DREAM은 'BOOM'으로 중독성 강한 비트로 무대를 갖고 놀았다.
ITZY는 'ICY'로 완벽한 칼군무와 개성 넘치는 표정 연기를 보여줬다. 노라조는 '샤워'로 더위를 물리치게 하는 시원함을 선사했다. VAV는 'Give me more'로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켰다. 세븐틴은 'HIT'으로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강렬한 포스를 내뿜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1TEAM, CIX, ITZY, JBJ95, NCT DREAM, TRCNG, VAV, VERIVERY, 공원소녀, 네이처, 노라조, 동키즈, 디원스, 로켓펀치, 세븐틴, 신현희, 오마이걸, 크나큰, 파나틱스, 펜타곤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