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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데뷔 11주년 소감.."지금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 감사해..곧 찾아뵐 것"

입력 2019-08-09 12: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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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김소현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소현이 데뷔 11주년 소감을 밝혔다.

9일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신없이 촬영하다 보니 11주년이 됐네요! 지금까지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녹두전 열심히 찍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동동주처럼 시원하게 찾아뵐게요!! 변덕스러운 날씨지만 다들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하얀색 티셔츠와 베이지색 롱스커트를 입어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특히 김소현은 단발 미모를 뽐내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현은 2008년 KBS 드라마 '전설의 고향 - 아가야 청산가자'로 데뷔했다. 김소현은 오는 9월 방송 예정인 KBS2 드라마 '조선로코-녹두전'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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