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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30살 엠마 왓슨, 털털한 매력..드레스 뒤태의 반전

입력 2019-08-09 18: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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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30)의 근황이 공개됐다.

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이날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에서 열리는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 탑승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엠마 왓슨은 차량으로 탑승하기 위해 옷을 추스리고 있는 모습. 엠마 왓슨의 털털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엠마 왓슨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할을 맡으며 전 세계에 얼굴을 알렸으며 미국 브라운대를 졸업한 '할리우드판 엄친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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