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제동이 8년만에 예능에 얼굴을 보였다.
9일 방송된 MBC '편애중계'에서는 김제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 붐, 안정환과 김성주, 김병현과 김제동의 첫만남이 이뤄졌다.
경기 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김제동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제동은 예능이 8년만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제동은 "김성주 캐스터를 잘 따라 가보도록 할 테니 이끌어달라"며 "옛날스타일이면 지적해 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