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케우치 히로유키가 '봉오동 전투' 개봉 소감을 밝혔다.
일본 배우 이케우치 히로유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봉오동 전투' 개봉 사실을 알리며 "촬영이 약 반년 정도 걸렸다. 한국 작품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됐는데 매우 좋은 경험이었다. 스태프들, 배우들 모두 멋졌다. 고맙다"는 소감을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봉오동 전투'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케우치 히로유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케우치 히로유키가 말을 타고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면, 동료들 사이에서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봉오동 전투'는 현재 100만 관객을 돌파했으며,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