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기용, 흑백 뚫는 심쿵 눈빛‥하트는 덤

입력 2019-08-12 12: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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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기용이 심쿵 미소를 뽐냈다.

12일 장기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늘이 필요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기용이 햇빛이 쨍쩅한 바다에서 손으로 그늘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모습이 마치 하트를 그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또한 장기용의 은은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장기용은 오는 9월 11일 개봉하는 '나쁜녀석들:더 무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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