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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졸리, 딸과 외출..톱배우는 티셔츠만 입어도 다르네

입력 2019-08-10 0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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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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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딸 자하라와 외출했다.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졸리는 미국 LA의 한 지하 주차장에 딸 자하라 및 샤일로와 함께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커피를 손에 든 채 딸과 대화하며 이동 중인 모습. 검은색 티셔츠에 바지만 입어도 아우라가 돋보인다.

한편 졸리는 브래드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팍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또 졸리의 입양한 장남 매덕스는 오는 9월 한국 연세대에 입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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