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틀포레스트' 이승기X이서진X박나래X정소민, 첫 만남

입력 2019-08-12 22:32:41
    • 복사완료!

SBS '리틀포레스트' 캡처
SBS '리틀포레스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만났다.

12일 방송된 SBS '리틀포레스트'에서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나는 4살, 5살 때 제천에서 1~2년 있었다"며 "감독님하고 '집사부일체' 하면서 많이 했는데 '요새 애들은 대체 어디서 뛰어놀아야 되는 거야'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이서진은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냐"라고 했지만 "애들이 몇 명이냐. 뛰어놀기에 위험하지 않은 곳이냐. 엄마 찾고 그럴 수도 있다"고 말하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박나래는 "애들을 잘 볼 줄 모른다"며 " 마음으로 아이를 사랑하시는 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 멤버인 정소민은 "부모님과 함께 사는 집이다"며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