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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어택 2019' 오마이걸 승희 "중학교 때 교복 입어도 되나 싶었다"

입력 2019-08-12 09: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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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쿨어택2019의 이번 주인공은 가요계 대표 요정돌 "오마이걸"이다. 오마이걸은 중학교를 방문한다는 소식에 중학생들을 귀여워하며 설레어 한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중학교로 어택한다는 소식을 듣고 중학교 시절에 어땠는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승희는 "중학교 됐을 때 교복을 입어도 되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유는 자신이 교복을 입은 모습이 너무 낯설었기 때문이라고. 이어, 멤버들은 중학생 당시 먹었던 캐릭터 빵,곡물 과자 등 추억의 학교 먹거리들을 쏟아내며 당시를 추억한다.

한편, 스쿨어택2019에서는 "낙오자 시스템" 이 새롭게 적용돼 한 층 더 긴장감을 더한다. 학교로 가는 차 안에서 미션에 성공하지 못한 멤버가 차에서 내려 학교까지 몰래 진입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오마이걸 멤버들은 낙오자가 되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미션을 수행하지만 2명의 멤버가 차에서 하차하게 되었다.

차에서 내린 낙오자 멤버들은 무사히 학교를 오기 위한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안경이나 마스크로 분장을 하는 등 학생들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갖은 수를 쓰고, 미션 성공 멤버들은 량현량하의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하는 등 깐족의 진수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낙오자 멤버들은 학생들의 눈을 피해 무사히 학교에 잠입해 등교에 성공할 수 있을지, 무대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세 아이돌 오마이걸이 함께한 ‘스쿨 어택 2019’는 12일 (월) 저녁 8시 SBS MTV에서 방송되며, 비하인드 영상은 “U+ 아이돌 Live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SBS MTV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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