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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NCT 드림 재민 "20살 생일, 카드 전화 왔을 때 성인 된 것 실감"

입력 2019-08-13 13: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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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라디오 캡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NCT 드림 재민이 성인이 된 것을 실감한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최파타 최애 초대석'에는 NCT 드림이 출연했다.

이날 NCT 드림 재민은 20살 생일을 맞이했다. 재민은 성인이 된 것이 실감난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오늘 제가 딱 생일이어서 카드 신청하라는 전화가 왔다. 그때 내가 20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소득공제를 위해서 왠만하면 안 만들려고 한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아직 10대인 천러와 지성은 "저는 20살이 되면 어른들의 음료수를 마셔보고 싶다. 딱 한잔 즐길 수 있게 먹어보고 싶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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