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김선영, 김향기보다 수학이 먼저

입력 2019-08-12 21:50:38
    • 복사완료!

JTBC : '열여덟의 순간‘
JTBC : '열여덟의 순간‘

[헤럴드POP=최하늘 기자]김선영이 김향기를 다그쳤다.

12일 방송된 JTBC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유수빈(김향기 분)이 시험 중에 위경련을 일으켜 보건실에서 시험을 봤다.

이 소식을 들은 유수빈의 엄마 윤송희(김선영 분)은 “왜 하필 수학 시험에 아파 너무 중요한 시험인데”라며 수빈이 아픈 와중에도 수학 성적을 걱정했다.

한편, 윤송희는 “우리 수빈이 업어다준 애 어디서 많이 본 애 같은데”라고 했고 “강제전학 온 애 맞죠”라고 말했다. 오한결(강기영 분)은 “그냥 전학이에요 준우가 그렇게 나쁜 친구는 아니에요”라고 말했지만 김선영은 “선생님 부탁드려요”라며 유수빈과 최준우(옹성우 분) 사이를 걱정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