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강경준이 장신영과 함께한 달달한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13일 강경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데이트 #뚝섬미술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장신영의 D라인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같은 달달한 데이트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지난 2018년 5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