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장호일이 여행지에 첫번째로 도착해 진주인같은 모습을 보여줬다.
1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폭풍우가 몰아치는 여행지에 장호일이 첫번째로 도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폭풍우가 몰아치는 73번째 여행지 경기도 가평에 장호일이 첫번째로 도착했다. 장호일은 "내가 날씨운이 되게 좋은데 오늘은 망한거 같아요 여행은 한 1년 7~8개월만에 온거 같다. 저기 지금 못나갈지도 모른다 폭우가 내려서"라며 숙소로 향했다.
장호일은 "비만 안오면 이런데 앉아있으면 좋을텐데"라며 물난리난 마당에 싸리 빗자루를 들고 나섰다. 장호일이 마당의 물을 정리하며 "갑자기 내가 집주인 같지?"라고 말했다.
이어 최민용, 구본승, 조하나, 권민중이 도착했다. 숙소에 들어간 이들은 장호일의 등장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줬다. 장호일은 집을 구경시켜주며 화장실의 문이 안닫아진다고 했다. 이에 구본승은 "이래서 노래방 기계가 있는거야"라며 아리랑을 틀어놓고 화장실을 가면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