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 박유천이야?"‥장성규, 박유천 핸드프린팅 마주치고 '현실 당황'

입력 2019-08-12 12: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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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워크맨' 방송화면 캡처
유튜브 '워크맨'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장성규가 박유천의 핸드프린팅을 마주하고 현실 반응을 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유튜브 '워크맨'에서는 서울 중구 충무로 명보 극장 앞에 있는 영화배우들의 핸드프린팅을 살펴보는 장성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보극장 앞을 지나던 장성규는 바닥에 있는 배우들의 핸드프린팅을 보고 관심을 가졌다. 장성규는 "내가 옛날에 이 극장에 자주 와서 영화를 많이 봤다. 반갑다"며 바닥에 새겨진 연예인들의 핸드프린팅과 하이파이브를 나눴다.

그러던 중 장성규는 멈칫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로 박유천의 핸드프린팅이었던 것. 그는 "어? 박유천이야?"라고 현실 당황해하며 손을 맞대지 않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유천은 총 6차례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40만 원, 보호관찰 치료명령을 선고 받았다. 당시 박유천은 "팬분들께 미안하고 죄송하다. 열심히 정직하게 살겠다"라고 고개를 숙였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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