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올드스쿨' 식케이XPH-1 "방송국 아직 낯설어‥연예인 보는 느낌"

입력 2019-08-12 17:28:02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피처링계 1인자 식케이와 싱잉랩 1인자 PH-1이 '올드스쿨'을 찾았다.

12일 방송된 SBS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에서는 래퍼 식케이와 PH-1이 출연했다.

이날 식케이와 PH-1의 등장에 김창열은 "힙합 매니아들 사이에서 핫한 두분이다. '올드스쿨'이랑은 사실 안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식케이는 "아직 라디오를 10번도 안나왔다. 방송국이 낯설다. 연예인을 뵙는 것 같다"고 말했다.

PH-1은 "저는 DJ DOC 음악을 많이 들었었다. 정말 '런투유'도 그렇고 이 노래들을 가지고 노래 연습을 했었다"고 말해 김창열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