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엑소 출신 타오가 한국인 여성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13일 중국 연예 매체 시나연예는 타오가 한국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식당에서 마스크와 모자를 쓴 한 여성이 타오에게 음식을 먹여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손목을 잡는 등 친밀한 스킨쉽을 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매체는 이 한국인 여성의 SNS에 따르면 타오와 우연히 같은 장소에 여러 번 나타났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4, 15일에 열린 타오의 콘서트에도 이 여성은 타오의 절친과 함께 동행했다고. 뿐만 아니라 같은 음식, 같은 인형을 안고 있는 등 SNS에 겹치는 부분이 많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타오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중국 시나연예에 "들은 바가 없다"고 확답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타오는 지난 2015년 그룹 엑소를 이탈하고 중국에서 독단적인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타오가 SM을 상대로 낸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송은 기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