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정준하 "유재석과 최재림, 유일하게 존경하는 후배들"

입력 2019-08-13 14:18:55
    • 복사완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정준하가 유재석과 최재림을 존경한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테이, 최재림, 정준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준하는 지난 12일 방송된 '아이콘택트'에서 박명수와 재회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준하는 이 질문이 나오자 "저도 저를 찾는다고 해서 나갔고 박명수씨도 그랬다. 모르는 상태에서 만났다가 5분 동안 눈만 마주치다 나갔다. 끝나고 밥 먹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랜만에 보니까 반갑더라"면서도 "밥 먹으면서 또 트러블이 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뮤지컬에 함께 출연하는 최재림을 향한 존경심은 드러내기도. 그는 "제가 유일하게 존경하는 후배 둘이 있는데 유재석씨와 최재림씨다. 연예계에서는 유재석, 뮤지컬계에서는 최재림이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세 사람은 뮤지컬 '시티오브엔젤'에 출연 중이다. '시티오브엔젤'은 1940년대를 배경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할리우드에 입성한 신인 작가 스타인이 탐정 소설을 시나리오로 각색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작가 스타인이 만들어낸 시나리오 속 주인공스톤이 사건을 풀어나가는 영화 속 에피소드가 극중극으로 교차되며 스토리가 진행되는 작품.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