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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헨리X수현 이탈리아 남부에서 마지막 듀엣

입력 2019-08-16 2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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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비긴어게인3’
JTBC : ‘비긴어게인3’

[헤럴드POP=최하늘 기자]헨리와 수현이 듀엣곡을 불렀다.

16일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3‘에서는 이탈리아 남부 소렌토에서의 버스킹이 방송됐다.

첫 버스킹 장소였던 소렌토에 다시 방문한 후, 낮 버스킹을 준비했다. 김필은 “가는 곳마다 조금씩 다른 것 같다”면서 다시 방문한 소렌토를 새롭게 바라봤다. 이들은 교회를 배경으로 버스킹을 시작했다.

헨리와 수현이 ‘사랑 좀 하고 싶어’로 첫 곡을 열었다. 헨리는 “원래 듀엣으로 만든 곡”이라면서 “그때는 같이 부를 사람이 없었는데 수현이도 가니까 같이 부르고 싶었다”면서 곡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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