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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조범규, 구례에서 첫 식사 '소처럼'…엄마께 "용돈 주세요" 어리광~

입력 2019-08-17 21: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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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자연스럽게' 캡처
MBN '자연스럽게'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전인화 조범규 김종민 은지원 등이 구례에서 첫날밤을 보냈다.

17일 방송된 MBN '자연스럽게' 에서는 조범규가 밥에 계란, 햄, 간장, 고추장을 넣고 소처럼 식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조범규는 구례에서 첫 식사를 가졌다. 앞서 범규는 소식하며 하루에 한 끼를 먹는다고 말하고 음식을 많이 먹는 모습이 방송 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범규는 마당에 있는 거미줄을 제거하고 모기향을 피우고, 엄마에게 용돈을 보내달라고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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