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이수지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4일 개그우먼 이수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사진배워보라고 할땐 "개똥이다"하다가 #효리#언니가 날깨워주셨다 #캠핑클럽st#흑백사진#흑백감성#라이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지는 한 브랜드의 카메라를 들고 집중하고 있다. 이수지는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노란색 원피스로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해 12월 8일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3살 연하로, 매니지먼트 관련 일을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