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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탐정’ 류현경, 박진희에 “협박편지 범인 아닌 것 증명해라” 경고

입력 2019-08-15 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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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닥터 탐정'
SBS '닥터 탐정'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류현경이 박진희에 선전포고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닥터 탐정'에서는 도중은(박진희 분)을 의심하는 최민(류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민과 최태영(이기우 분), 도중은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을 본 최곤(박근형 분)은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게 얼마만이냐”며 웃었다. 도중은은 차갑게 본론을 얘기하라고 했고, 최민은 그녀에게 TL측이 받은 협박편지를 보여줬다. 이어 최민은 “누가 보냈는지 알아봐요. 이 봉투 언니가 보낸 것 아니란 거 스스로 증명해야 할 거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자리를 나와 최태영에게 “협박편지에 있던 머리카락 서린이 거다”라고 밝혔다. 최태영은 충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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