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재림, 뾰로통해도 잘생겼네…얼굴 가득 훈내 진동

입력 2019-08-15 10:54: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송재림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14일 배우 송재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뾰룽"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재림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송재림은 입체적인 이목구비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재림은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해 2012년 '해를 품은 달' 김제운 역을 통해 주목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