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첫 유니폼이 공개 됐다.
15일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 에서는 운동계 전설들이 모여 훈련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어쩌다 FC 선수들은 베일에 싸인 두가지의 유니폼의 모습을 보고 긴장했다.
첫번 째 유니폼이 공개되자, 공개된 유니폼을 본 선수들은 반응이 좋지 않았다. 원단이 좋지 않아 속이 비치고, 물방울 모양이라면서 불만이 속출했다.
정형돈은 두번 째 유니폼을 보고 "단무지야 뭐야"라면서 말했다. 노란색 유니폼은 골키퍼의 것이었다.
한편 이봉주는 감기에 걸려 벌금을 냈다. 앞서 선수들은 아프면 벌금을 내기로 하는 규칙을 정했다. 이봉주는 "감기가 아니라, 미세먼지 때문이다"고 변명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