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석준이 딸 사빈이와 전시회 나들이를 나섰다.
18일 한석준은 자신이 운영하는 딸 사빈이 인스타그램에 "딸과의 첫 전시 관람. 사빈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기분을 말해봐.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들을 보며 너무 좋아하는 표정을 보니 함께 달려온 보람이 있다. #앞으로더많은것을보여줄게 #눈웃음은어디서배운거니 #아빠녹이는애교많은딸 #오늘도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석준이 사빈이와 함께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빈이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석준은 지난 2018년 현재의 아내와 재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