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고보결이 로맨틱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배우 고보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생이 여기 오면 다들 노란 옷이라 입지 말랬지만 결국.. ;) #LALALAND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보결은 어깨가 드러나는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밝게 웃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고보결은 화보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고보결은 1988년생으로 지난 2011년 영화 '거북이들'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