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삼시세끼' 정우성, 농사꾼으로 변신...염정아, "든든해"

입력 2019-08-16 21:47:48
    • 복사완료!

tvN '삼시세끼-산촌편' 캡처
tvN '삼시세끼-산촌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정우성이 농사꾼으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산촌편'에서는 정우성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우성이 게스트로 등장하자 모두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염정아는 정우성에 "감자캐러 왔냐"며 "우리 오늘 감자캐서 돈 벌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정우성은 "오자마자 일하러 가는 건 좀 그렇지 않냐"고했지만 그럼 뭐하냐는 말에 정우성은 아무말을 하지 못했다.

이윽고 정우성은 농사꾼으로 변신하게 위해 옷을 갈아 입었다. 염정아는 정우성에게 보리차 한 잔을 대접한 뒤, "든든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