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핫펠트 "상대방이 원하면 공개연애할 의향 있어..지금은 일단 연애를 하고파"

입력 2019-08-16 1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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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펠트/사진=민선유 기자
핫펠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핫펠트가 공개연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최파타 원픽 초대석'에는 핫펠트와 마틴스미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 청취자는 핫펠트에게 "상대방이 원하면 공개연애를 하겠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지금도 똑같은 마음이냐"고 물었다. 핫펠트는 "저는 상대방이 원하면 공개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상대방이 비밀을 원하면 지켜드릴 거다. 그냥 지금은 일단 연애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마음이 참 넉넉한 거 같다. 그런 사람에게 원래 나쁜 사람이 많이 간다. 그런 사람을 품어줄 수 있는 사람에게 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핫펠트는 "맞다. 그런 것 같다. 친구들이 자꾸 어디서 그런 사람들을 만나냐고 그러더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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