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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석 아내 안젤라박, 출산 후 리얼한 복부 변화.."임신 중에도 운동 중요"

입력 2019-08-17 08: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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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박 인스타
안젤라박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인석의 아내 안젤라박이 출산 후 인증샷을 찍으며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3일 출산한 안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기 좀 민망할수도 있겠지만...나도 너무나 신기해서 기록을 남기고 싶다 (인스타가 약간 일기장 같은 역할을 해주니까). 첫째 때보다 배가 빨리 들어가고 첫째 때보다 뱃살이 탄력 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꼭 저처럼 크로스핏 하라는 뜻은 절대 아님!!! 어떤 운동이든 임신한 동안 몸을 움직여주고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는게 중요하다! 병원 가서 1시간 반 안에 미미가 순풍 나왔고 회복도 생각보다 빠르다. 자랑하려고 하는게 아니고...(개인에 맞는!) 운동을 하는게 좋다는걸 좀 알리고 싶어서 공유해요~"라고 적었다. . 이어 그녀는 사진 설명도 적었다.

첫 사진: 출산 2시간후 두번째 사진: 출산 D+1 세번째 사진: 출산 D+2 네번째 사진: 출산 D+3 (되려 이때부터 배가 좀 다시 나오기 시작 ㅋㅋ 조리원 들어가고 하루에 3끼에다 간식 3번 다 챙겨 먹고 있어서 ^^;)

한편 안젤라박, 김인석 부부는 지난 13일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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