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정연X옹성우, 조명 필요없는 자체발광 비주얼 케미..."훈훈하다 훈훈해"

입력 2019-08-16 14:44:47
    • 복사완료!

오정연 인스타
오정연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오정연이 옹성우와의 훈훈한 투샷을 게재했다.

16일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c브릿지 때마다 무대 상수/하수를 넘나드는 버라이어티한 구성 덕에 다채로운 무대가 가능했을듯. 잠시 앉아 대기하는 백스테이지에서 찰칵. 다른 예쁜 사진들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과 옹성우는 어두운 무대 백스테이지에서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조명이 필요 없는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내며 훈훈한 비주얼 케미를 선보여 팬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한편 오정연과 옹성우는 지난 15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9 케이월드 페스타(2019 K-WORLD FESTA)' 개막식에서 진행을 맡아 MC로 활약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