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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나가면 고생"…이국주, 불금을 즐기는 진정한 혼술러

입력 2019-08-17 1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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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 인스타
이국주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이국주가 즐거운 금요일 밤을 보냈다.

지난 16일 ㅇ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술. 분위기 있게 한 잔. 샴페인 두 잔. 알딸딸. 불금. 집 나가면 고생. 집이 최고. 안주 만들기. 배부르다. 굿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국주는 블루 컬러의 플로럴 패턴 의상을 입고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국주는 한 손에 술잔을 들고 있다.

이국주는 이외에도 먹음직스러운 안주 사진을 올려 수준급 요리 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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