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입양 위탁 허가받고 행복

입력 2019-08-16 20: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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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 '여름아 부탁해'
KBS1 '여름아 부탁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이영은이 입양의 꿈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

16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서여름(송민재 분)의 입양 연락을 받는 왕금희(이영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금희는 서여름(송민재 분)의 입양 문제로 보육원에서 전화를 받았다. 왕금희는 긴장하며 “입양 결과가 어떻게 됐냐”고 물었고, “축하드려요, 왕금희 씨. 지난번처럼 왕금희 씨가 여름이 위탁해서 키우는 건 허가가 났어요”라는 희망적인 답을 들었다.

일단 위탁해서 여름이를 키우고, 별 문제가 없으면 입양이 가능하다는 것. 복지사는 “법적으로 모자관계로 인정되는 건 몇 달 걸릴 거고요”라고 말했다. 기쁜 소식에 왕금희는 행복해했고, 주상원(윤선우 분)도 이 소식을 듣고 함께 행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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