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TV]"흙 아닌 다크서클"…'리틀 포레스트' 박나래, 육아 위해 쏟은 열정

입력 2019-08-20 10:49: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리틀 포레스트' 박나래가 육아 도우미로서 최선을 다하며 호감지수를 상승시켰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찍박골의 자연 속에 적응해가는 리틀이들과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은 밥 먹을 틈도 없이 아이들을 돌보다 겨우 식사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이한 군은 박나래를 보고 "눈에 흙 묻었다"고 알려준 가운데 이는 흙이 아닌 박나래의 다크서클이었다. 그러자 박나래는 "이모가 힘들어서 그래"라고 육아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 역시 엄청나게 잘 먹었고, 이서진은 "많이 배고팠나보구나"라고 안쓰럽게 바라봤다. 이에 이승기는 "허기진 걸 넘어섰다"고 밝혔고, 박나래는 "그냥 힘들어"라고 공감했다.

뿐만 아니라 박나래는 첫 불침번으로 잠자리가 바뀌어 무서워 하는 아이들을 일일이 품에 안아주느라 정작 자신은 잠을 제대로 청하지 못했다.

이외에도 박나래는 아이들이 맨발로 흙을 밟으며 뛰어놀 수 있도록 돕는가 하면, 아이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등 인간미 넘치는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박나래는 익숙치 않은 육아로 피곤함이 쌓일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아이들을 위해 열정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게 만들었다.

한편 '리틀 포레스트'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