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잠 줄이니 살 빠졌다"…류필립, 미나가 반한 청초 미모

입력 2019-08-17 17: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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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류필립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을 줄이니 살도 빠지고 더 건강해지는 것을 느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필립은 뽀얀 피부를 뽐내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류필립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류필립은 아내인 가수 미나와 함께 '모던패밀리'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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