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세아, 민낯에도 빛나는 도자기 피부..."오늘 저녁은 시원한 맥주 한잔"

입력 2019-08-21 08: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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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윤세아가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배우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담도담 #뜻 #사랑스럽다 #쌀맥주 숙제 다 끝내고..여름휴가 대신..오늘 저녁은..맥주 시원하게 한잔..그리고 꿀잠"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검은색 민소매티를 입고 가녀린 팔을 자랑하고 있다. 윤세아는 민낯에 가까운 편안한 모습임에도 도자기 피부가 돋보이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배우 박소담이 "우왕.....#도담도담#소담도담"이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세아는 tvN '삼시세끼-산촌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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