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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많이 예뻐져"..'미우새' 홍선영, 3개월만에 20kg 감량해 놀라운 변화

입력 2019-08-19 09: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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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방송캡처
'미우새'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이 다이어트로 20kg을 감량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설운도의 아들 루민을 위해 먹방을 찍는 홍진영, 홍선영 자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선영이 등장하자 루민은 "살이 많이 빠졌다"고 놀라며 칭찬했다.

이를 지켜보던 모벤져스도 홍선영의 갸름해진 턱선에 놀라며 "살이 많이 빠졌다. 많이 예뻐졌다"고 칭찬했다. 홍선영의 어머니는 환하게 웃으며 "3개월 만에 20kg 정도 뺐다"고 자랑했다. 홍선영은 20kg를 감량하고 확실히 달라진 얼굴형으로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앞서 지난 6월, 홍선영은 건강 검진을 받고 충격적인 결과에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당시 홍선영은 건강 검진 결과에서 과체중 탓에 혈관 나이가 65세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의사는 "현재 상태로 두면 한 달 안에 당뇨로 응급실에 올 확률이 100%다"라고 말하며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었다.

이에 홍선영은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내장 지방과 지방간의 상태도 심각할 뿐더러, 60대가 넘는 혈관 나이와 당뇨 가능성까지 건강이 염려됐던 것. 결국 홍선영은 독하게 마음 먹고 다이어트를 선언, 꾸준히 다이어트를 해왔다.

홍선영은 꾸준히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과 자신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는 등 의지를 불태웠다. 홍선영의 다이어트 결심에 대중들도 응원했다.

홍선영은 단 3개월 만에 20kg을 감량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그러면서도 루민을 위해 먹방을 빼지 않고 하는 등 쿨한 모습도 보였다. 홍선영이 앞으로 얼마나 더 감량하고 달라질 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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