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기분파 남편의 사연이 소개됐다.
19일 방송된 KBS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남편의 기분이 롤러코스터라 종잡을 수 없어서 힘들다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자신은 물론 아이들한테까지 기분을 극과 극으로 달리한다는 아내의 사연에 남편은 “여기 왜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쇼리는 “기분파인 건 인정하냐”고 물었고 남편은 “변하긴 한다 기억이 안 날 때도 있고”라고 답했다. 남편은 “아침 8시에 밥 먹을 거냐고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당연히 먹어야 되는 걸 왜 물어보는 거지”라고 말했다. 아내는 “아침이 바쁘니까 먹을지 안 먹을지 물어보는 거다”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