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 사랑스러움에 더해진 고혹美....압도적 명품 옆선

입력 2019-08-19 18: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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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공식 인스타그램
혜리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혜리가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혜리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혜리의 러블리함에 빈티지를 한 스푼 더했더니 레전드 화보가 탄생해버렸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혜리의 모습이 담겨 있는 GQ코리아 9월호 화보 사진. 혜리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옆을 응시하고 있다. 혜리는 큰 눈망울, 오똑한 콧대, 예쁜 입술이 돋보이는 명품 옆선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사랑스러운 매력 뿐만 아니라 고혹미를 뽐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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