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 아내 전미라, 반려견과 산책 중..."누군가는 만족하는 날"

입력 2019-08-21 09: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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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인스타
전미라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21일 윤종신 아내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명한 사람의 입은 마음에 있고 어리석은 사람의 마음은 입에 있다. 말을 잘 안한다고 항상 괜찮은것도 아니고 직설적이고 솔직하다는 이유를 대며 아무말이나 해서도 안되며 항상 내가 알고 있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알아야한다....#누군가는만족하는날 #누군가는엉엉울고싶은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모자를 쓰고 편안한 차림으로 개를 산책시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미라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 된다",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은 날"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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