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성규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회자되고 있는 내 스토리. 난 내 인생에 큰 기대가 없었는데 왜 이리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까 이거 다 내 것이 아닌 것 같다. 지금 받고 있는 과분한 사랑 어떤 식으로든 갚을 테니 기다려주세요 #건강한 #또라이가 #될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장성규의 성공스토리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장성규는 수능 3수, 이후 공무원 준비를 시작하며 노량진 독서실 총무를 하는 등 총 7년의 수험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험에는 실패했고, 28살의 늦은 나이에 아나운서 꿈을 가져 결국 JTBC 1기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한편 장성규는 JTBC에서 퇴사한 후 JTBC 콘텐츠허브 소속 프리랜서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