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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쥬리, 귀엽게 볼 콕콕..오늘도 미모 열일중

입력 2019-08-19 1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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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인스타그램
로켓펀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로켓펀치 멤버 쥬리가 귀여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쥬리는 로켓펀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쥬리는 사진과 함께 "190818 인기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쥬리는 옐로우 컬러의 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쥬리는 양손가락으로 볼을 콕 찌르며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쥬리는 로켓펀치의 '빔밤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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